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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수입차 판매량 Top 3

10월 수입차 시장은 살짝 온도가 내려갔어요. 등록 대수는 24,064대, 9월보다는 확 줄었지만 작년보단 여전히 많아요. 그런데 분위기를 가장 바꾼 건 테슬라였죠. "살 사람 다 산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판매가 눈에 띄게 빠졌어요.

3초컷 한 줄 정리

  • 10월 수입차 등록은 24,064대로 줄었지만 하이브리드(59.8%)와 전기차(28.8%)가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어요.
  • 테슬라 판매는 52% 감소했지만 모델 Y는 3,712대로 여전히 수입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였어요.
  • BMW가 6,177대로 3개월 만에 1위를 탈환해 브랜드 판도가 다시 재편됐어요.

주요 내용

BMW 10월 판매량 6,177대

BMW가 10월 수입차 1위를 다시 가져갔어요. 한 달 동안 6,177대가 등록됐고, 5시리즈·X 시리즈가 꾸준히 힘을 보탰어요. 큰 소란 없이,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답게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메르세데스-벤츠 10월 판매량 5,838대

벤츠는 5,838대 판매로 2위를 지켰어요. 특히 E클래스가 2,466대나 등록되며 모델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어요. 신형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시점이에요.

테슬라 10월 판매량 4,350대

테슬라는 9월 한 달간 9,069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어요. 특히 모델 Y가 7,383대 판매로 단일 모델 수입차 시장을 지배했고, 모델 3 역시 상위권에 오르며 테슬라의 독주 체제가 이어졌어요. 하지만 10월에는 브랜드와 별개로 모델 Y는 3,712대 등록으로 단일 모델 판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어요. 브랜드는 쉬어가도 모델은 여전히 가장 많이 선택받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10월 수입차 시장 요약

10월 수입차 시장을 '속도 조절의 시기'로 평가할 수 있어요. 9월처럼 폭발적인 판매는 아니었지만, 수입차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기보다는 지난달에 밀려 있던 수요가 한꺼번에 해소된 결과에 가까워요. 특히 전기차 중심의 분위기가 살짝 완화되면서, 다시 하이브리드 중심의 실용적인 소비 흐름이 강해졌다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상위 10개 브랜드 순위: 1위: BMW - 6,177대 2위: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 - 5,838대 3위: 테슬라 (Tesla) - 4,350대 4위: 볼보 (Volvo) - 1,435대 5위: 렉서스 (Lexus) - 1,226대 6위: BYD - 824대 7위: 토요타 (Toyota) - 813대 8위: 아우디 (Audi) - 689대 9위: MINI - 657대 10위: 포르쉐 (Porsche) - 59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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